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전체길이 = 236mm   사진은 키트를 조립 채색한 것이다.


GERMAN HEAVY TANK DESTROYER ELEFANT
Item No:35325 2012년 7월 21일(토)경 발매 5,040엔(본체 가격 4,800엔)


【연합군을 진동시킨 최후의 요새】2,000m 이상의 원거리에서 소련군의 T34 전차를 격파할 수 있는 장포신 71구경 8.8cm 포와 최대 200mm에 달하는 두꺼운 장갑, 엔진 발전에 의한 모터구동이라는 독창적인 주행장치를 장착한 독일군의 중구축 전차 엘레펀트다. 애초에는 개발자인 포르셰 박사의 이름을 따서 페르디난트라고 명명되어, 1943년 5월까지 90대가 완성. 그리고 같은 해 7월에 발생한 소련군과의 대격전 쿠르스크 전투에서 처음으로 실전 투입되어 소련 전차 500대 이상을 격파하는 전과를 올렸다. 그 뒤 이전 전투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전차용 기관총과 큐폴라를 추가, 기동력을 높인 무한궤도의 장착 등 여러 가지 개조를 거쳐서 1944년 2월에는 정식 명칭도 엘레펀트로 변경되었다. 숙련된 승무원과 정비원의 혜택을 받은 엘레펀트는 이탈리아 전선과 동부전선의 방위전에서 탁월한 공격력과 방어력을 발휘. 1945년 4월 베를린 공방전에도 투입되는 등 대전 종결까지 연합군에게 계속된 위협을 주었다.


패키지 사진


【모형 개요】독일군의 중구축전차 엘레펀드의 1/35스케일, 플라스틱 모델 조립키트다. ★전체 길이 236mm, 전체 너비 97mm. 세밀한 실제 차량 취재를 바탕으로 차체 후부의 고정 전투실에 장포신 8.8cm 포를 장착한 특이한 스타일을 실감 나게 모델화. ★대형 전투실은 슬라이더 금형에 의한 일체형 파츠로 입체화. ★긴 주포와 차체 전면부의 엔진 덱, 복잡한 바퀴 부분의 장치들도 조립하기 쉬운 파츠 구성으로 리얼하게 재현. ★무한궤도는 파츠의 일체화를 통한 연결 조립식. 자연스러운 느슨함이 중량감을 연출한다. ★긴장감 넘치는 전차장과 장전수, 조종수의 반신상 3체 세트. ★이탈리아 전선과 동부 전선 등의 데칼코마니가 3종류 부속.


■에버딘 전차박물관에서의 세밀한 실제 차량 취재를 바탕으로 다부지고 독특한 스타일을 빠짐 없이 재현.


■개량된 기관실 윗면의 그릴과 증설된 전방 기관총 마운트도 실감 나게 모델화.


■고정볼트가 보이는 두꺼운 장갑은 박력 만점. 조종수의 반신상이 차량의 현장감을 높여준다.


■긴장감 넘치는 전차장과 장전수의 반신상을 세트. 큐폴라의 장비도 엘레펀트의특징이다.


■대형전차실은 슬라이드 금형의 일체화 파츠로 입체화. 조립하기 쉽게 배려했다.


■무한궤도는 파츠의 일체화를 통한 연결 조립식.


제653중전차 구축 대대 제1중대 소속 102호차 1944년 5월 이탈리아



출처 : 일본타미야


번역 : 김영택(chebea@hobbytimes.co.kr)
ⓒ 대한민국 취미뉴스 하비타임즈



Posted by 하비타임즈 자동차의달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