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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비타임즈] 나노블럭은 일본 KAWADA사에서 개발된 제품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레고와 같은 블럭제품으로, 특별히 도색이 필요없는 조립식 모형입니다. 가장 작은 블럭의 돌기 크기가 4mm로 최소형이라는 의미에서 나노블럭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립니다. 

본 리뷰 제품은 나노블럭 디럭스 에디션으로 출시된 '55주년 기념 도쿄타워' 모델입니다.



1400개의 나노블럭으로 이뤄진 제품에는 최소 4mm부터 시작하는 재료들이 들어있습니다. 조립시간은 비숙련된 유저 2명이 4시간 동안 만들 정도로 레벨이 있는 편입니다. 패키지 전면 좌측에 레벨표를 참고하면 총 8단계에서 5단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분의 블럭들이 포함되어서 제품 조립시 있을지 모를 분실 등에서 제품완성에 대한 AS를 지원합니다.




도쿄타워가 세워진 지 55주년(1958-2013)을 기념하기 위해 발매된 제품으로, 타워 중앙부의 전망대를현한 나노블럭의 디테일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 블럭의 절반크기로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입니다. 




이 제품에는 LED액세서리를 추가적으로 설치했습니다. 나노블럭 LED플레이트 제품으로 도쿄타워의 야경을 재현하는 데 있어 필수적입니다. 아래의 영상을 통해 그 활용도를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 영상링크 : http://youtu.be/n-4-p09iTG4




블럭 조립시 도쿄타워 하단부의 조립 난이도가 높으며, 완성후에도 보관을 위한 이동시 유의해야 합니다. 초록색 블럭으로 나무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도쿄타워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나름 고층건물의 위엄이 느껴집니다.실제 대비 약 1/000스케일의 조립세트는 120X120X340mm 사이즈입니다.(패키지 사이즈 : 210X420X70mm)




처음 나노블럭을 접했을때 평소 알고 있는 레고와는 다른, 너무 작은 크기의 블럭에 약간 당황을 했습니다. 특히 도쿄타워 처럼 블럭갯수가 많은 나노블럭 제품인 경우 전용 핀셋 또는 호환제품을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조립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블럭을 만드는 과정에서 집중력 및 주의력, 성취감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나노블럭은 사이즈가 작은 만큼 2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만큼 완성뒤의 성취감이 높은 것이 이런 블럭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나노블럭의 장점으로는 일반 블럭대비 크기가 확연히 작기 때문에 조립후 보관이 용이합니다. 섬세한 묘사를 통해 애니메이션 캐릭터 나노블럭도 상당히 인기가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수입제품이다보니 유아용도로는 적합하지않은 가격을 보여줍니다. 

취미로 조립제품을 만드는 청소년/성인유저에게 나노블럭이라는 제품군에 대한 소개를 겸한 리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문의 : 나노블럭 전문 쇼핑몰 '바이바이킹(bybuyking.co.kr)'

이영화(lyh@hobbytimes.co.kr)
대한민국 취미뉴스 하비타임즈
www.hobbytimes.co.kr




Posted by 하비타임즈 자동차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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