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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하비타임즈] 덴마크 브릭 장난감 브랜드 레고는 2012년 7월1일, 영화 ‘반지의 제왕’을 모티브로 한 <레고 반지의 제왕> 7종을 출시했다. <레고 반지의 제왕>은 ‘헬름협곡의 전투’, ‘모리아 광산’, ‘폭풍산의 공격’ 등 원작 속 상징적 장면을 재현한 제품들로 구성, 브릭을 통해 전체적인 영화 스토리가 완성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레고 미니 피규어 역사상 가장 큰 ‘케이브 트롤’과 섬세하게 표현 된 개성 만점의 캐릭터 피규어도 보여준다. 특히 프로도, 골룸, 레골라스, 아라곤 등의 캐릭터 피규어는 표정, 머리 모양, 의상, 소품까지 세밀하게 묘사해 영화 속 모습을 최대한 반영한다.


 <레고 반지의 제왕> 시니어 디자이너 헨릭(Henrik Saaby Clausen)은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레고 마니아와 원작 팬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이라며 ”원작 고유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피규어의 재미 요소를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고, 그 결과 레고만의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대형 할인 마트의 완구 매장과 토이저러스 장난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성은주(kiwilove@hobbytimes.co.kr)
ⓒ 대한민국 취미뉴스 하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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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하비타임즈] 지난 5월13일에 있었던 ‘레고월드타워’행사에서는 닌자고 영상 및 이벤트가 곳곳에서 진행됐다. 닌자고는 회전형 유닛 대전형식의 게임이며, 투니버스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인기리에 방영됐다.

이영화(lyh@hob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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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ook-mania.tistory.com BlogIcon 취비(翠琵) 2012.05.17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게임이 참 재밌을 것 같네요^^


[2012-04-04,서울=하비타임즈] 레고코리아는 2012년 3월 23일부터 4월 15일까지 ‘2012 닌자고 스피너 최강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새로운 캐릭터인 ‘팡-수에이’ / ‘카이ZX’가 출시되었으며, 스피너 회전을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크라운 및 각종 무기들이 추가됐다.


이벤트 페이지내 플래시게임을 통해 진행되며,  3번의 스피너 배틀에서 2번을  이기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총 60명에게 닌자고 스피너 스토리지 박스(20명) / 닌자고 그린반다나 + 스네이크 열쇠고리 세트(20명) / 닌자고 마그넷 세트(20명) 경품이 증정되며, 4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이영화(lyh@hob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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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7,서울=하비타임즈] 레고코리아는 지난 2월 17일 2012 히어로팩토리 신제품을 출시했다. 5명의 히어로/악당과 5개의 미션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은하계를 바탕으로 스토리가 펼쳐진다. 2012년 상반기 모든 히어로팩토리 제품 안에는 히어로팩토리 미션 게임을 즐길수 있게, 자신이 고른 히어로 캐릭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게임 포인트가 들어 있다.

문의 : 080-022-3780 (레고코리아)

이현(nmvictim@hob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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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레고코리아


[2012-01-27, 서울 = 하비타임즈] 80년 전통의 덴마크 장난감 브랜드 레고 그룹에서 2012년, 소녀들을 위한 새로운 제품 레고 프렌즈를 전 세계적으로 출시한다. 


기존의 레고 제품들이 남자 아이들 위주의 전투 혹은 영웅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새롭게 출시되는 레고 프렌즈 제품은 소녀들의 주 관심사인 우정과 디테일한 소품, 소녀 취향에 맞는 파스텔 톤의 예쁜 브릭들로 구성된 것이 다른 점이라 할 수 있다. 

매 해마다 레고 그룹 본사의 CEO는 소녀들로부터 항의에 가까운 이메일이나 편지를 수 천통 이상 받는다고 한다. “저는 레고를 좋아하는 7세 여자 아이 입니다. 왜 레고는 우리를 위한 제품을 만들어 주지 않죠?” 이러한 전세계 소녀들과 또한 딸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님들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레고 그룹에서는 4년간의 연구 조사와 전세계 1천명 이상의 소녀들과 부모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거쳐 레고 프렌즈 라는 새로운 소녀들을 위한 제품을 출시하게 된 것. 보통 레고 그룹에서 중요 제품을 런칭할 때 최장 3년, 8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사전 연구 조사를 했던 것에 비교할 때 얼마나 레고 그룹이 소녀들을 위한 새로운 브릭제품을 런칭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출처 : 레고코리아


오랜 기간의 연구 조사에 따라 남자 어린이의 놀이 행동과 달리 여자 어린이들의 놀이 행동은 친구관계와 디테일한 구성 요소에 열광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레고 프렌즈는 가상의 “하트레이크 시티”에 모인 다섯 명의 각기 다른 독특한 캐릭터들이 서로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벌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브릭 제품들이 구성 되어 있다. 즉, 브릭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은 물론 공간 구성능력이 개발됨은 물론, 다 조립한 후에는 캐릭터의 특성에 맞게 역할 놀이를 하면서 추가적인 창의력이 개발되는 것이 기존 여자 아이들을 위한 인형이나 다른 장난감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6세 - 10세의 소녀들을 위해 특별히 탄생한 레고 프렌즈 제품은 국내에 총 14종류의 제품이 출시 되며, 국내 주요 할인 마트의 완구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레고코리아
( http://www.lego.com/ko-kr/)


이영화 (lyh@hob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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