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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레고코리아


[2012-01-27, 서울 = 하비타임즈] 80년 전통의 덴마크 장난감 브랜드 레고 그룹에서 2012년, 소녀들을 위한 새로운 제품 레고 프렌즈를 전 세계적으로 출시한다. 


기존의 레고 제품들이 남자 아이들 위주의 전투 혹은 영웅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새롭게 출시되는 레고 프렌즈 제품은 소녀들의 주 관심사인 우정과 디테일한 소품, 소녀 취향에 맞는 파스텔 톤의 예쁜 브릭들로 구성된 것이 다른 점이라 할 수 있다. 

매 해마다 레고 그룹 본사의 CEO는 소녀들로부터 항의에 가까운 이메일이나 편지를 수 천통 이상 받는다고 한다. “저는 레고를 좋아하는 7세 여자 아이 입니다. 왜 레고는 우리를 위한 제품을 만들어 주지 않죠?” 이러한 전세계 소녀들과 또한 딸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님들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레고 그룹에서는 4년간의 연구 조사와 전세계 1천명 이상의 소녀들과 부모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거쳐 레고 프렌즈 라는 새로운 소녀들을 위한 제품을 출시하게 된 것. 보통 레고 그룹에서 중요 제품을 런칭할 때 최장 3년, 800여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사전 연구 조사를 했던 것에 비교할 때 얼마나 레고 그룹이 소녀들을 위한 새로운 브릭제품을 런칭하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출처 : 레고코리아


오랜 기간의 연구 조사에 따라 남자 어린이의 놀이 행동과 달리 여자 어린이들의 놀이 행동은 친구관계와 디테일한 구성 요소에 열광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레고 프렌즈는 가상의 “하트레이크 시티”에 모인 다섯 명의 각기 다른 독특한 캐릭터들이 서로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벌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브릭 제품들이 구성 되어 있다. 즉, 브릭 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은 물론 공간 구성능력이 개발됨은 물론, 다 조립한 후에는 캐릭터의 특성에 맞게 역할 놀이를 하면서 추가적인 창의력이 개발되는 것이 기존 여자 아이들을 위한 인형이나 다른 장난감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다. 

6세 - 10세의 소녀들을 위해 특별히 탄생한 레고 프렌즈 제품은 국내에 총 14종류의 제품이 출시 되며, 국내 주요 할인 마트의 완구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레고코리아
( http://www.lego.com/ko-kr/)


이영화 (lyh@hobbytimes.co.kr) 


Posted by 하비타임즈 자동차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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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즈니


[2012-01-27, 서울 = 하비타임즈]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디즈니채널의 <피니와 퍼브> 시즌2가 겨울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피니와 퍼브>는 발명품을 만들어 평범한 일상을 뛰어넘어 신나는 모험을 펼쳐나가는 이복 형제 ‘피니와 퍼브’의 이야기다. 최근 새롭게 시작한 <피니와 퍼브>시즌2는 더욱 기발하고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어린이 시청자들의 상상력을 북돋아 주고, 커다란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로 인해 <피니와 퍼브> 시즌2는 현재 디즈니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 중, <스티치! 새로운 모험!>과 더불어 가장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피니와 퍼브>시즌2의 첫 번째 인기 비결은 재치 발랄, 매력 만점 캐릭터들에 있다. ‘피니와 퍼브’ 형제는 사소한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을 만큼 호기심이 강하고, 한번 생각해낸 아이디어는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 내는 추진력을 가진 멋진 팔방미인 캐릭터다. 피니와 퍼브는 따분하고 지루한 방학을 특별하고 신나는 방학으로 만들기 위해 매일 기발한 아이디어를 고민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재치 발랄 두 주인공 캐릭터를 통해 시청하는 어린이들 역시 신나는 일,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이 작품에는 ‘피니와 퍼브’ 형제 이외에도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가득 하다. 똑똑한 동생들을 시샘하며 동생들이 말썽을 피우는지 감시하는 누나 ‘캔디스’의 캐릭터는 동생을 한번쯤 미워해보았을 언니, 오빠들의 공감을 살 법 하다. 똑똑하고 예쁠 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씨까지 갖춘 ‘이사벨라’, 피니와 퍼브의 애완동물이지만 특수요원이라는 비밀 임무를 맡고 있는 오리너구리 ‘페리’까지, <피니와 퍼브> 시즌2에는 개성 넘치고 매력 만점 캐릭터들이 모두 모여 있다. 

더불어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현실에서는 이루어지기 어려운 발명품들을 개발해 매일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기발한 스토리 전개 역시 TV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요소다. ‘피니와 퍼브’ 형제와 함께라면 집 앞 마당에 롤러코스터를 만드는 것도, 우주선을 타고 은하수를 탐험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피니와 퍼브’ 형제의 모험 이야기 이외에 악당 두펀슈머츠 박사의 위험한 계획을 막아내는 오리 너구리 페리의 이야기 역시 또 다른 볼거리다. 악당 두펀슈머츠 박사와 비밀 요원 페리의 한판 대결은 매 에피소드마다 피니와 퍼브의 발명품이 감쪽같이 없어지는 비밀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하며,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어린이들이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게 한다. 

디즈니채널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피니와 퍼브>시즌2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이번 겨울방학, <피니와 퍼브>형제들과 함께 기상천외한 상상력을 기르며,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를 맛 볼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텔레비전미디어코리아 (www.disney.co.kr/channel)


이영화 (lyh@hob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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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LG유플러스

[2012-01-27, 서울 = 하비타임즈] LG 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최종일 / www.iconix.co.kr)와 협력, 아이들 사이에서 뽀통령으로 통하는 뽀로로 캐릭터를 이용한 유아교육용 애플리케이션 ‘뽀로로 동요놀이’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뽀로로 동요놀이’는 뽀로로 인기 동요 콘텐츠인 ‘뽀로로와 노래해요’ 동영상에 나오는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며 직접 연주도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으로 한글과 영어 버전의 동요가 각각 수록되어 있다. 

또 동요를 따라 부르는 데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연주를 하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음악적 리듬감을 기를 수 있도록 ▲들어요 ▲불러요 ▲연주해요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동요를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됐다. 

‘뽀로로 동요놀이’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U+앱마켓과 T스토어, 올레마켓 등의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및 PAD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와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는 ‘뽀로로 첫 낱말놀이’, ‘타요 차고지 놀이’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여 각 100만, 7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유아교육용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영화 (lyh@hobbytimes.co.kr)  


Posted by 하비타임즈 자동차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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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7, 서울 = 하비타임즈] 과천 서울대공원 내에 위치한 취미박물관 하비인월드에서는 2012년 흑룡의 해를 맞아 2012년 1월 19일부터 약 2개월간 현대 서각 작품을 전시하는 ‘아름다운세상’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유명 현대 서각 작가 20여명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되며,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탁본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서각이란 무엇인가
 
 
서각은 아주 오래 전 인류의 시작과 함께 인간 본연의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기본 욕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새김질에 대한 행동 실천은 스스로의 존재확인을 위한 직접적인 표현이며 새김질 문화는 인간이 지닌 본능과 현실적인 표현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도 일찍이 서각이 발달하였으며 세계 최고의 목판 유산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과 세계 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 그리고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 인쇄본인 직지심체요절이 있다.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서각에 현대적인 색감과 조형의 미를 더한 것이 현대 서각이다. 

아름다운세상전의 초대작가인 단촌 오주남 선생은 본인의 문하생들과 함께 전시를 통해 서각 본연의 멋스러움과 조형미를 한껏 느끼도록 포커스를 맞추었다. 

특히 색감과 조형을 살리고 여백의 미를 강조한 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작품을 이해하고자 여러 방면으로 생각을 자아내게 하는 맛을 가진다. 특히 이번 전시 작품은 대부분 한글을 소재로 창작한 작품이라서 어린이들도 작가들이 땀 흘려 조각한 글귀를 음미하는데 무리가 없다. 

더불어 탁본 체험을 통해 전통 문양의 단아한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이 가능하며 특히 용의 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다복과 행운을 안겨줄 수 있도록 탁본 체험을 준비하였다. 특히 아이들은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생소한 체험으로 인기가 많다. 

아무쪼록 하비인월드에서 개최하는 아름다운세상전을 통해 서각에 대한 관심과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현대 조형의 멋과 전통 먹의 향기를 음미 해 보길 바란다. 

세계 최대 규모의 취미 박물관 하비인월드는 아름다운세상전 외 각종 프라모델, 피규어, 디오라마, 구체관절인형 등 등 취미 관련 볼거리가 다양하며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한번쯤 하비인월드를 방문하여 색다른 취미 세계와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에 푹 빠져 보길 바란다.


하비인월드 (www.hobbyin.com)
 
02-507-5210

이영화 (lyh@hob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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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하비인월드

[2012-01-27, 서울 = 하비타임즈]  SBS 드라마 스페셜 ‘부탁해요 캡틴(극본 정나명 연출 주동민)’의 주인공 지진희가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파일럿으로 등장, 완벽한 파일럿이 되기 위해 현재 한 비행전문 세트장에서 실제 기장들의 훈련 시스템인 시뮬레이션 훈련에 참여하며 캐릭터 몰입에 열을 쏟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러한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나도 비행 조종을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출처 : 하비인월드

 이제는 이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과천 서울대공원 내에 위치한 취미박물관 하비인월드에서는 오는 12월 중순 항공기 조종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시뮬레이터 체험을 실시한다. 이 시뮬레이터 체험은 실제 항공기를 조종하는 것과 똑같은 프로그램 운용을 통해 항공기의 작동 원리 및 비행시 상황 대처능력 등을 키울 수 있으며, 청소년의 경우 순간 대처능력을 키우는 순발력 향상 및 각종 항공 용어들에 대한 학습, 관제 시스템의 원리 파악 등을 통해 파일럿의 꿈을 키워줄 수 있다. 


출처 : 하비인월드

 
주)코디아 사에서 개발한 비행시뮬레이터 PS-1000은 전문 비행 조종사 양성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항공기 및 공항 등의 데이터를 탑재하여 다양한 기종을 이용 세계 각지 공항 등에서 비행 훈련이 가능한 제품이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운용되는 이 시스템은 실제 비행기의 조종 원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조이스틱 및 컨트롤 페달 스로틀 레버 등을 장착하고 있으며 3개의 모니터를 통해 비행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체험, 제어 할 수 있다. 

하비인월드에는 이 외에도 RC카레이싱은 물론 프라모델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있으며,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파일럿이 되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과천 하비인월드로 가보자. 


하비인월드 (www.hobbyin.com)
02-507-5210

이영화 (lyh@hobbytimes.co.kr)  
 


Posted by 하비타임즈 자동차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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